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88 ~ 194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태집(金泰潗)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중추원 참의를 지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
와세다대학 경제학과에서 수학하고 대한제국 통신관리국 통신감독관으로 근무하였으며, 이후 경성과 경기 지역의 실업가·유지로 활동하다 일제 말기 중추원 참의와 조선임전보국단에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