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중국방면 · 애족장(1990)
| 생몰 | 1894 ~ 196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김씨 |
김의종(金義宗, 1894~1968)은 천도교 청년 세력을 대표해 중국 상하이로 망명한 독립운동가이다. 프랑스 조계 하비로 보강리에 자리 잡고 최동오·김홍선·장경순·이민창 등 동료 교인들과 함께 천도교상해전교실을 세웠다.
신숙을 총리로, 최동오를 정치부장으로 하여 천도교 이념에 입각한 통일당이 결성되자 그는 경제부장을 맡아 재정 업무를 담당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