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금성산수성별장, 관방제림 재축조
| 생몰 | 1813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담양 국씨 |
국항규(1813~?)는 호가 동계(東溪)인 조선 후기의 인물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금성산수성별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성곽을 보수하고 구휼에 힘썼다고 합니다. 금성산성은 담양의 산성입니다.
1854년 관방제림의 제방을 다시 쌓을 때 사재로 괴목 수천 그루를 심었다고 전합니다. 관방제림은 제방을 따라 이어진 숲으로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된 것으로 소개됩니다.
생애의 나머지와 몰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서술은 위키백과 담양 국씨 항목에 의존하며 다른 자료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방을 따라 이어진 숲으로, 1854년 재축조 때 국항규가 사재로 나무를 심었다고 전합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854년 제방 재축조 때 괴목 수천 그루를 사재로 심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