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금을 헌납한 인물, 병조참판 추증, 호 봉계
| 생몰 | 1841 ~ 1912 |
| 시대 | 조선 말~대한제국 |
| 본관 | 담양 국씨 |
국동욱(1841~1912)은 호가 봉계(鳳溪)인 담양 국씨 출신으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임오군란 때 군자금을 헌납했고 가선대부 병조참판에 추증되었습니다. 임오군란은 1882년의 군인 반란입니다.
후손으로는 국가유산수리기술자 국윤택(1965~)이 현손으로 소개됩니다. 그의 생애에 관한 세부는 위키백과 이상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군자금의 규모나 헌납 경위는 알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가로 분류되는 국동완(1867~1909)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가선대부 병조참판에 추증되었다고 합니다.
국동완(국동완)과 동(東) 자 항렬을 쓴 것으로 보이나, 두 사람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임오군란 때 군자금을 헌납한 공으로 병조참판에 추증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