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사간원 사간, 세조에게 직간
| 생몰 | 1428 |
| 시대 | 조선 세조 때 |
| 본관 | 담양 국씨 |
국경례(1428~?)는 조선 초의 문신으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1451년(문종 1) 문과에 급제해 사간원 사간을 지냈습니다. 세조 때 왕에게 직언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이후 대사간에 임명되었으나 응하지 않고 담양으로 내려와 학문과 후진 양성에 힘썼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그의 여섯 아들(거경·화경·승경·장경·방경·치경) 대에 가문이 크게 번성했다고 기록합니다. 담양 국씨의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는 국경례와 국민 2명으로 정리됩니다.
다만 국경례의 이름이 『국조문과방목』 등 다른 자료에서 확인되는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고, 생애의 세부도 위키백과 한 곳에 의존합니다. 몰년과 묘소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세조의 난정을 직간했다고 하며, 대사간 임명에도 나아가지 않고 학문에 전념했다고 전합니다.
거경·화경·승경·장경·방경·치경 여섯 아들 대에 가문이 번성했다고 합니다.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1451년 문과에 급제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