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 의병장, 건국훈장 애국장(1991)
| 생몰 | 1867 ~ 1909 |
| 시대 | 대한제국 말 |
| 본관 | 담양 국씨 |
국동완(1867~1909)은 전라남도 장성 출신의 항일 의병장으로, 본관은 담양입니다. 위키백과와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은 모두 그의 생졸년을 1867~1909년으로 적고 있습니다. 1907년 한일신협약 이후 의병이 일어나자 기삼연의 의진에 가담해 활동을 시작했고, 1908년 1월부터는 스스로 의병장이 되어 일본군과 교전하며 군자금을 모았다고 전합니다.
1909년 9월 6일 체포되어 고창헌병대에 수감되었고, 영광헌병대로 이송된 뒤 9월 10일 사형당했다고 합니다. 고문에도 끝까지 저항했다고 위키백과는 덧붙입니다. 이런 독립운동의 공으로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국가보훈부의 독립유공자 명단 원문은 이번에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했고, 위의 서훈은 두 개의 백과 자료에 따른 것입니다. 구체적 전투 지역과 부대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삼연 의진에 가담했다가 1908년 1월부터 독자적으로 의진을 이끌었다고 합니다.
1909년 9월 6일 체포되어 9월 10일 사형당했다고 합니다.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991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고 위키백과와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이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