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가·안무가, 디딤무용단 이사장, 전 국립무용단장
| 생몰 | 1948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담양 국씨 |
국수호(1948년 6월 2일~)는 전북 완주 출신으로 본관이 담양인 무용연구가이자 안무가입니다.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마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했습니다. 16세 때부터 전주 삼현승무의 대가 정형인에게서 남무를 배웠고, 1973년 국립무용단에 입단해 국내 남성 직업무용가 1호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1985년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교수가 되었고 1987년 디딤무용단을 창단해 이사장 겸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1989~1990년 서울예술단 예술감독, 1996~1999년 국립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을 지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88서울올림픽 개막식과 2002 월드컵 개막식의 안무를 총괄했다고 적습니다.
작품으로 《농악》(1971), 《무녀도》(1984), 《대지의 춤》(1987), 《봄의 제전》(1991), 《명성황후》(1994), 《한국환상》(2002) 등이 소개되고, 1988년 한국평론가협회 최우수 예술가, 1998년 대통령표창 등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공개된 예술 활동만 정리했습니다.
1987년 디딤무용단을 창단해 이사장 겸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1973년 입단했고 1996~1999년 단장 겸 예술감독을 지냈습니다.
해당 없음(생존 인물)
디딤무용단을 이끌고 국립무용단장을 지낸 담양 국씨 무용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