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제2정무장관과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
| 생몰 | 1937 |
| 시대 | 현대 |
| 본관 | 예천 권씨 |
권영자(權英子, 1937년 3월 3일~)는 대한민국의 기자 출신 정치인으로 본관은 예천입니다. 위키백과의 정보에 따르면 경북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불문과를 나왔으며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 글은 공적으로 알려진 경력만 사실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언론계에서는 동아일보 문화부 차장을 지냈고, 이후 한국여성개발원 원장으로 일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제2정무장관을 맡았으며, 계명대학교 교수로도 재직했습니다. 정치에서는 한나라당의 여성위원장, 당무위원, 국가혁신위원회 여성분과위원장 등을 지냈고 제1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습니다. 국제의원연맹(IPU) 한국 대표로 9회 활동했고, 한나라당 상임고문을 지냈다고 소개됩니다.
예천 권씨 인물 소개에서 위키백과와 나무위키 등은 그를 문화·언론·정치 분야에서 활동한 주요 인물로 꼽습니다. 예천 권씨는 2015년 기준 4,531명의 작은 성씨이고 조선 시대 문과 급제자가 10명으로 소개되는데, 현대에 들어 언론·행정·정치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이 이렇게 알려진 점이 눈에 띕니다.
권영자의 사생활이나 가족, 구체적인 의정 활동과 선거 결과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공직 활동의 세부 내용은 대한민국헌정회와 국회 자료 등 공식 출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아일보 문화부 차장, 한국여성개발원 원장, 제2정무장관, 계명대학교 교수, 한나라당 여성위원장·당무위원·국가혁신위원회 여성분과위원장·상임고문, 제15대 국회의원, IPU 한국 대표(9회) 등이 위키백과에 소개된 경력입니다.
예천(醴泉) 권씨로 소개됩니다.
제2정무장관과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동아일보 문화부 차장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