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항에게 배워 남명학을 이은 학자, 이조정랑을 지낸 문신 (호 송정)
| 생몰 | 1553 ~ 1612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진주 하씨 |
하수일(河受一, 1553~1612)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 본관은 진주이며 자는 태이, 호는 송정(松亭)입니다. 진주 수곡리에 살았으며, 일부 자료에는 출생을 1554년으로 적습니다.
남명 조식의 제자 하항의 문하에서 배웠고, 남명학의 핵심을 이어받아 겸재 하홍도에게 전한 인물로 평가됩니다. 문과에 급제해 이조정랑을 지냈다고 소개됩니다. 1589년 공옥대 모임에도 참여한 것으로 기록됩니다.
사물을 살피며 자신을 돌아보는 관물반기의 수양을 중시했고 이것이 문학 창작의 동기가 되었다고 설명됩니다. 『송정문집』과 「삼청동방회서」 등이 전하며, 수곡 일대에는 그의 7대조부터 이어지는 후손의 묘역이 있습니다.
하수일은 진주 수곡리에서 살았고 호는 송정입니다. 하항에게 배운 뒤 문과에 급제해 이조정랑을 지냈다고 합니다.
하항에게서 남명학의 핵심을 이어받아 하홍도에게 전했다고 평가됩니다. 하홍도는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다고 전합니다.
『송정문집』과 「삼청동방회서」가 전하며, 사물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관물반기를 문학의 동기로 삼았다고 설명됩니다.
수곡산에 하수일의 7대조부터 이어지는 후손의 묘역이 있다고 전합니다.
수곡 진양 하씨 문중의 중심 인물로 소개됩니다. 스승은 하항입니다.
하항에게 배워 남명학을 이은 진주 수곡의 학자로 호는 송정입니다.
『송정문집』입니다.
1553년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부 자료에는 1554년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