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낸 정치인

| 생몰 | 1957 |
| 시대 | 현대 |
| 본관 | 창원 황씨 |
황교안(黃敎安, 1957년 5월 14일~)은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변호사이자 정치인입니다. 본관은 창원 황씨로, 나무위키는 공희공계 안악공파 24세손(교○ 항렬)으로 설명합니다. 1957년 서울 용산구 서계동에서 아버지 황대복과 어머니 전칠례 사이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는데, 부모는 황해도 연백과 해주가 고향으로 6·25 때 강화 교동으로 피난했다가 서울로 올라왔다고 전합니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법학과에 진학했습니다.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3기를 수료하고 검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대검찰청 공안과장과 서울지검 공안부장을 지내 '공안 검사'로 알려졌고 국가보안법 해설서를 펴낼 정도로 이념·체제 문제에 전문성이 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2009년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어 대구고검·부산고검 검사장을 지냈고 2011년 퇴직해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2013년 제63대 법무부 장관이 되어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청구 등을 주도했고, 무변촌 주민을 위한 마을변호사 제도를 확대했습니다. 2015년 6월 18일 제44대 국무총리에 취임했고, 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2017년 5월 9일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2019년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대표가 되었고 2020년 미래통합당 대표를 지냈으나 총선 패배 뒤 사퇴했습니다. 2025년 7월 12일에는 자유와혁신을 창당했습니다. 선거 관련 발언 등을 포함해 정치적 평가가 크게 갈리는 인물이므로, 이 소개는 공개된 경력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법무부 장관 재임 중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청구에 앞장섰고 마을변호사 제도를 신설해 확대했습니다. 2019년 2월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되었으며, 2020년 2월 17일부터 4월 15일까지 미래통합당 대표를 지냈습니다. 정치적 평가는 지지 여부에 따라 크게 갈리므로, 자세한 논란과 평가는 여러 언론과 자료를 함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일하며 대검 공안과장, 서울지검 공안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2009년 창원지검장을 거쳐 2011년 부산고검장으로 퇴직했습니다.
2013년 법무부 장관, 2015년 국무총리가 되었고 2016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뒤 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2019년 자유한국당 대표, 2020년 미래통합당 대표를 지냈으며 2025년 자유와혁신을 창당했습니다.
창원 황씨이며 공희공계 안악공파로 소개됩니다.
제63대 법무부 장관, 제44대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냈습니다.
공안 검사로 알려졌고 창원지검장 등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