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수 3선을 지낸 뒤 제19·20대 국회의원이 된 정치학자 출신 정치인
| 생몰 | 1952 |
| 시대 | 현대 |
| 본관 | 창원 황씨 |
황주홍(黃柱洪, 1952년 2월 27일~)은 전라남도 강진 출신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창원 황씨입니다. 나무위키는 그가 태어난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백사마을이 창원 황씨 집성촌이라고 설명하는데, 이는 호남의 창원 황씨 세거지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정치학자로서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현대정치와 국가』, 『미래학 입문』, 『패자부활전이 있는 나라』 등 정치학·미래학 저서를 여러 권 냈습니다.
1995년부터 새정치국민회의 당직을 맡으며 정치에 참여했습니다. 2004년 총선에서 낙선했으나 같은 해 10월 강진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되었고 2006년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2010년에는 기초단체장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며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3선에 올랐습니다. 2011년 11월 총선 출마를 위해 군수직을 사퇴했고, 제19대 총선에서 장흥·강진·영암 지역구에 당선되었습니다.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고흥·보성·장흥·강진에 당선되어 재선했으며, 국민의당 최고위원, 민주평화당 정책위의장·사무총장 등을 지냈습니다.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와 위원장(2018년 7월~)을 맡아 농어업 정책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2023년부터 대한민국헌정회 이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수 시절의 저서 『군수가 벼슬이랑가?』 등도 있습니다. 정치적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공개된 경력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국회에서는 2017년 6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지냈고, 2018년 2월에는 민주평화당 정책위의장, 8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사무총장을 맡았습니다. 그의 저서 『강진군에서도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군정 경험을 정리한 책입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공개된 경력 위주로 적었으며, 최신 활동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04년 재선거로 강진군수가 된 뒤 2006년 재선, 2010년 무소속 3선에 성공했습니다. 2010년에는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며 탈당했습니다.
제19대와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20대 후반기에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정당은 여러 차례 바뀌었습니다.
창원 황씨이며 고향 백사마을은 창원 황씨 집성촌으로 소개됩니다.
강진군수 3선과 제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현대정치와 국가』『패자부활전이 있는 나라』『군수가 벼슬이랑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