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노량해전에서 충무공 이순신을 따라 싸우다 순절했다고 전하는 거창 장씨 무관
| 생몰 | 1598 |
| 시대 | 조선 선조 때 (임진왜란) |
| 본관 | 거창 장씨 |
장헌휘(章獻輝)는 임진왜란 때의 무관으로, 나무위키는 통덕랑 훈련원정이었다고 하며 충무공 이순신을 따라 노량 해전에서 순절했다고 소개합니다. 디지털거창문화대전도 거창 장씨의 주요 인물로 그를 꼽으며 판관으로서 노량 해전에서 순절했다고 적습니다. 두 자료에서 관직 표기가 다른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량 해전은 1598년 음력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 새벽, 조선·명 연합 수군이 철수하는 일본 함대를 막아서 벌어진 임진왜란의 마지막 큰 해전으로, 이순신이 이 싸움에서 전사했습니다. 장헌휘의 생년과 구체적인 활약은 확인하지 못했고, 순절 연도는 이 해전의 연도에 맞춰 1598년으로 적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문중 자료와 지역 향토 자료에 전하는 정도여서, 더 자세한 사실은 족보와 문집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시기 거창 장씨에서는 장헌부가 의병을 일으켜 진주성에서 순절했고, 장헌서가 황석산성에서 전사했다고 전합니다. 전란 속에서 한 집안의 여러 사람이 나라를 위해 싸웠다는 점이 거창 장씨의 자부심으로 이야기됩니다.
이름 표기(輝/徽)와 관직(훈련원정/판관)이 자료마다 다릅니다. 이 문서는 나무위키와 디지털거창문화대전의 서술을 기준으로 하며, 실록·족보 대조는 하지 못했습니다.
묘소와 향사 정보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598년 음력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 새벽입니다. 이순신이 이 싸움에서 전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