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을 주도하고 군자금 모집으로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 시대 | 일제강점기 |
| 본관 | 거창 장씨 |
장화윤(章化潤)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입니다. 나무위키는 평안북도 삭주 출신이라 하고, 1919년 고향 창성에서 3·1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고 전합니다. 같은 자료는 이후에도 항일운동과 군자금 모집을 하다 1920년 다시 체포되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고 적습니다. 두 지명(삭주·창성)이 함께 나오는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으며, 출신지와 활동지는 공훈 기록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고문 끝에 불구의 몸으로 출옥한 뒤에도 중국 산서성으로 망명해 항일운동을 계속했습니다. 1990년 대한민국 정부는 그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등 공식 기록에서 그의 이름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서훈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공훈록과 대조하세요. 생몰 연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가 거창 장씨의 인물인지도 나무위키의 서술에 의존한 것입니다. 이 문서는 나무위키가 거창 장씨 근현대 인물로 소개했다는 점에 따라 올렸으며, 본관은 족보와 공훈 기록으로 확인되기 전에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훈 기록, 정확한 활동 지역, 본관은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과 족보로 대조해야 합니다.
묘소 정보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훈장 가운데 독립운동 공로를 기려 주는 등급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