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88 ~ 193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하동 정씨 |
정대현(鄭大鉉)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로, 1934년 4월 17일부터 1938년 8월 사망할 때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습니다.
재임 중 1934년 중추원의 '도시 민심의 작흥을 도모하는 구체적 방책'에 관한 심사위원, 시중회(時中會) 발기인 및 이사를 지냈고, 1935년에는 중추원 신앙심사위원, 1936년에는 조선인징병제요망운동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과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등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