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만주방면
| 생몰 | 1897 ~ 195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하동 정씨 |
정의부 중대장으로 활동하고 고려혁명당 중앙위원으로 활약하다 무기형을 받아 19년을 복역하였습니다.
본명은 원흠(元欽), 호는 쌍공(雙公)이며 본적은 평안북도 의주다. 1922년 만주로 망명해 대한통의부에 참여했고, 1924년 정의부 결성 후 중대장 등으로 무장투쟁을 이끌었다. 1926년 고려혁명당 창당에 참여해 중앙위원이 되었으며, 1927년 하얼빈에서 일본 경찰에 붙잡혀 광복될 때까지 19년간 옥고를 치렀다. 광복 후에는 좌우합작 운동에 힘쓰는 한편 반민족행위자 처벌법 제정에 앞장섰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