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국장(1990)
| 생몰 | 1881 ~ 192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하동 정씨 |
정원범(鄭元範, 1881~1920)은 하동 정씨로, 국내에서 항일 비밀결사 종유계에 참여했다가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렀습니다.
이후 만주로 건너가 1920년 5월 관전현에서 정치민·장익부 등과 함께 비밀결사 숭의단(崇義團)을 조직하여 단장으로서 군자금 모집과 항일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순국하였습니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