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양전자단층촬영) 개발에 기여한 의학물리학자·뇌과학자

| 생몰 | 1936 |
| 시대 | 현대 |
| 본관 | 배천 조씨 |
조장희(趙長熙)는 1936년 7월 15일 황해도 연백군 금산면에서 태어난 한국 출신의 물리학자·뇌과학자로 본관은 배천입니다. 1960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62년 같은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뒤 1966년 스웨덴 웁살라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에서 조교수·부교수(핵물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구부교수와 수석연구원(방사선물리학)을 지냈고, 1979~1985년 컬럼비아대학교 정교수를 거쳐 1985년부터 2006년까지 UC 어바인 교수로 있었습니다.
그는 1972년 컴퓨터 단층촬영(CT) 관련 연구를 시작했고, 1975년 원형(ring) 구조의 양전자단층촬영장치(PET)를 개발했다고 소개됩니다. 문서는 오늘날 대부분의 PET 장비가 이 원형 구조를 따른다고 설명합니다. 1977년에는 PET용 BGO 검출기를, 1985년에는 2.0 테슬라 MRI를 개발했고, 2007년에는 PET과 MRI를 융합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1978~1995년 교수로 일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004~2014년 가천의대 석좌교수 및 뇌과학연구소장, 2015년 서울대학교 융합기술원 특임연구원, 2017~2019년 수원대학교 석좌교수 겸 뇌과학연구소장, 2019년 11월부터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겸 뇌과학융합센터장을 맡았다고 합니다. 1997년 미국 학술원(National Academies) 회원이 되었고 1998~2005년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었습니다. 수상으로는 1982년 Distinguished Scientist Award, 1984년 미국 NIH의 Jacob Javits 신경과학상(S. Hilal과 공동), 1986년 미국 의학물리학회의 Sylvia Sorkin Greenfield 상(문서 표기는 Green Field), 2005년 대통령 표창 등이 소개됩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위 내용은 위키백과에 실린 공적 이력만 정리한 것입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학사 1960, 석사 1962)와 스웨덴 웁살라대(응용물리학 박사 1966)에서 공부했고, 스톡홀름대와 미국 캘리포니아대에서 핵물리·방사선물리를 연구했습니다.
1975년 원형 PET, 1977년 PET용 BGO 검출기, 1985년 2.0테슬라 MRI, 2007년 PET-MRI 융합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소개됩니다. 이 가운데 '세계 최초'라는 표현은 위키백과의 서술을 따른 것이므로 논문 등 원자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997년 미국 학술원 회원, 1998~2005년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었고 미국 NIH의 Jacob Javits 신경과학상(1984, 공동) 등을 받았습니다. 같은 배천 조씨 과학자로 조경철이 있어 조경철과 함께 이 본관의 학계 인물로 소개됩니다.
원형 구조의 PET(양전자단층촬영장치)를 개발한 의학물리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BGO 검출기, 2.0테슬라 MRI, PET-MRI 융합 연구도 소개됩니다.
위키백과와 배천 조씨 문서는 그를 배천 조씨 인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