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경기도지사를 지낸 관료·정치인
| 생몰 | 1921 ~ 2008 |
| 시대 | 현대 |
| 본관 | 영양 남씨 |
남봉진(南鳳振, 1921~2008)은 대구광역시 출신의 관료이자 정치인으로 본관은 영양입니다. 경북대학교를 다녔고, 경상북도 부지사를 지낸 것으로 분류됩니다.
1968년 9월 4일부터 1971년 6월 12일까지 제12대 경기도지사를 지냈습니다. 도지사에서 물러난 뒤에는 능원기업의 사장을 맡았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들 남순철·남순호·남순성과 딸 남은숙을 두었고, 사위는 지정석입니다. 위키백과 항목이 짧아 자세한 업적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영양 남씨 소개는 영양 남씨에서 볼 수 있습니다.
1968년부터 1971년까지 제12대 경기도지사로 재임했습니다.
도지사에서 물러난 뒤 능원기업 사장을 지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