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대 육군참모총장과 제31대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군인
| 생몰 | 1944 |
| 시대 | 현대 |
| 본관 | 영양 남씨 |
남재준(南在俊, 1944~ )은 서울 출신의 군인으로 본관은 영양입니다. 1969년 육군사관학교 25기로 임관했고 1972~1973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제7보병사단 연대장, 제1야전군사령부 작전처장,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 제6보병사단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을 거쳤습니다.
1998~2000년 제21대 수도방위사령관, 2000~2002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002~2003년 제15대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냈습니다. 2003~2005년에는 제36대 육군참모총장을 맡았고 대장으로 예편했습니다.
퇴역 후 충남대·원광대·서경대 등에서 강의했고,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과 2012년 박근혜 캠프에서 국방안보 특보를 지냈습니다. 2013~2014년 제31대 국가정보원장을 지냈고, 2017년 대통령 선거에 통일한국당 후보로 나섰다가 사퇴했습니다. 국가정보원장 재임 기간의 평가는 엇갈리므로 이 글에서는 경력만 정리했습니다. 영양 남씨 소개는 영양 남씨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사 25기로 임관해 베트남전에 참전했고 사단장과 수도방위사령관, 합참 작전본부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거쳐 육군참모총장에 올랐습니다.
대학 강의와 정당 캠프 특보를 거쳐 2013~2014년 국가정보원장을 지냈고, 2017년 대선에 출마했다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