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국회의원(서울 용산)을 지낸 정치인·인쇄업자

| 생몰 | 1903 ~ 1974 |
| 시대 | 일제강점기·현대 |
| 본관 | 영양 남씨 |
남송학(1903~1974)은 서울 마포에서 태어난 정치인이자 인쇄업자로 본관은 영양입니다. 1927년 일본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과 교외생을 졸업했고 1960년 국방대학원 행정학사 5기를 마쳤습니다.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중앙총본부 재정부장, 조선인쇄문화건설협회 이사장, 대한청년단 용산구단장, 자유당 중앙본부 훈련부장 등을 지냈고 남양인쇄소를 경영했습니다.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서울 용산구에 무소속으로 나와 2위로 낙선했습니다.
1950년 제2대 선거에서 대한국민당으로, 1954년 제3대 선거에서 자유당으로 용산구에서 연이어 당선되어 재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1958년 제4대 선거에서는 낙선했습니다. 1974년 6월 22일 서울에서 7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양 남씨 소개는 영양 남씨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남양인쇄소를 경영하고 조선인쇄문화건설협회 이사장을 지내며 인쇄업계에서 활동했습니다.
1948년 낙선한 뒤 1950년과 1954년 용산구에서 당선되었고 1958년 다시 낙선했습니다. 1963년 전국구 후보로도 나섰으나 당선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