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주 유엔 대사·외무부 차관·주영 대사를 지낸 전직 외무공직자
| 생몰 | 1938 |
| 시대 | 현대 |
| 본관 | 광주 노씨 |
노창희(盧昌熹)는 1938년 2월 25일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전직 외무공직자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본관을 광산(光山)으로 적고 있습니다. 광산은 광주(光州)의 옛 이름이어서 광주 노씨와 같은 계통의 노씨로 설명되며, 통계청에서는 두 본관을 따로 집계하지만 같은 뿌리로 이해됩니다. 그는 위키백과의 광주 노씨 분류에 포함된 인물입니다. 이 항목은 현존 인물이므로 공개된 경력만 사실 중심으로 적었고 사생활에 관한 내용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 경제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외무부 통상국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해 외무부 법무관, 주 캐나다 대사관 1등서기관, 외무부 미주국 심의관, 외무부 조약과장을 거쳤고, 본부대사와 대통령비서실 의전수석비서관을 지냈습니다. 통상과 조약, 미주 외교 등 실무 분야를 두루 거친 경력입니다.
이후 주 유엔(UN) 대사와 외무부 차관을 지냈고, 주 영국 대사관 대사와 외교통상부 본부대사를 거쳐 전국경제인연합회 상임고문으로 일했습니다. 이 경력은 위키백과의 이력 정리를 요약한 것으로, 구체적인 재임 시기와 업적, 수상 경력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광주 노씨 인물 가운데 같은 외교관 출신 노신영과 함께 외교 분야의 흐름을 보여 줍니다.
노창희는 위키백과에 본관이 광산으로 적힌 인물입니다. 광산은 광주의 옛 이름이므로 광주 노씨의 한 갈래로 설명됩니다. 통계청은 2015년 기준으로 광주 노씨 61,809명, 광산 노씨 40,520명을 따로 집계하는데, 족보월드에서는 두 본관을 한 계통으로 보고 소개합니다. 정확한 파와 세수는 개인 족보로 확인해야 합니다.
통상국 사무관으로 시작한 노창희의 경력은 법무관, 조약과장, 의전수석비서관을 거쳐 주 유엔 대사와 외무부 차관으로 이어집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이력의 큰 줄기만 소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적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광주 노씨(光州 盧氏)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