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문신·문장가 (호 상촌), 영의정
| 생몰 | 1566 ~ 1628 |
| 시대 | 조선 |
| 본관 | 평산 신씨 |
신흠(申欽, 1566~1628)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문장가로 호는 상촌(象村)이다. 한문학의 대가로 이정귀·장유·이식과 더불어 이른바 '월상계택(月象谿澤)' 4대 문장가로 꼽힌다.
대제학과 영의정을 지냈으며 인조 때 국정을 이끌었다. 문집 《상촌집》을 남겼다.
도승지·병조참판·부제학·대사성·한성부판윤·병조판서 등을 두루 거쳐 우의정(1623~1626)과 좌의정(1627)에 이어 영의정(1627~1628)에 올랐습니다. 저서로 《상촌집》 외에 《산중독언》, 《야언구정록》이 전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신흠 묘역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에 위치하며, 1994년 경기도 기념물 제14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부인은 전의 이씨이며, 장남 신익성은 선조의 셋째 딸 정숙옹주와 혼인해 왕실과 인척 관계를 맺었고, 차남 신익전은 조창원의 장녀와 혼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