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무장
신립(申砬, 1546~1592)은 조선 중기의 무장이다. 북방에서 여진을 물리쳐 이름을 떨쳤으며 뛰어난 기병 지휘관이자 당대의 명궁으로 꼽혔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삼도순변사로서 충주 탄금대에 배수진을 치고 왜군에 맞서 싸웠으나 패하여 순국하였다. 평산 신씨를 대표하는 무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