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申洺

노동부 여성 최초 근로감독과장·지청장을 지낸 공인노무사 출신 제17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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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1946
시대현대
본관아주 신씨

생애 약력

신명(申洺, 1946~)은 대한민국의 공인노무사이자 제17대 국회의원으로 본관은 아주입니다. 1946년 2월 17일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고, 대전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마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법학석사를 받았으며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노동부에서 서울중부근로감독과장과 서울관악지청장을 여성으로는 처음 맡았고, 실업급여과장과 고용평등·근로여성정책국장을 지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한국노동교육원 사무총장,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사장,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감사 등 노동·여성 정책 분야의 직책을 두루 맡았습니다.

정치에서는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제17대 국회의원이 되어 행정자치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여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통합민주당, 민주통합당 등의 당무위원과 경기도 여성위원장을 지냈고, 2016년 1월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3월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가 같은 해 6월 3일 탈당했습니다. 헌정회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한국여성의정 공동대표,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부회장 등도 지냈습니다.

노동 행정의 선구

노동부에서 여성으로서 서울중부근로감독과장과 서울관악지청장을 처음 맡았다는 점이 대표 경력입니다. 이후 고용평등과 근로여성정책을 담당하는 국장 직위에 올랐습니다.

국회와 이후 활동

제17대 국회에서 행정자치·환경노동·여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이후 여성 정치와 불교 신도 단체 등에서도 직책을 맡았습니다.

학력과 활동 분야

사회복지와 법학을 공부하며 노동·복지·여성 정책을 전문 분야로 삼았고, 대한불교조계종 자성과 쇄신결사 추진본부 상임운영위원과 중앙신도회 부회장,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이사장을 맡는 등 종교·연구 분야에서도 활동했습니다.

묘소

생존 인물입니다.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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