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창업자·금융인
| 생몰 | 1925 ~ 2010 |
| 시대 | 현대 |
| 본관 | 제주 양씨 |
양재봉(1925~2010)은 전남 나주 출신의 금융인으로, 대신증권·대신그룹의 명예회장을 지냈습니다. 목포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은행에 입행했으며, 1973년 대한투자금융을 창업했습니다. 이후 중보증권을 인수해 오늘의 대신증권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호남 출신 기업인으로는 처음으로 영남 지역 대학에 장학금 6억 원을 기탁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손자 양홍석 등이 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