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이순신 휘하에서 거북선 돌격장으로 싸운 무신, 훈련원 판관과 첨지중추부사를 지냈다고 전함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광산 이씨 |
이기남(李奇男)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위키백과가 본관을 광산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생몰년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휘하에서 종군했고, 훈련원 판관(종5품)을 지내면서 거북선 돌격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같은 글은 이언량과 함께 사천해전과 당포해전에서 대승을 거두었다고 적고, 전쟁이 장기화되자 둔전을 설치해 군량을 조달했다고 전합니다. 이후 왜교성 전투와 노량해전에도 참전해 공을 세웠고, 벼슬은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정3품 당상관)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대중매체에서는 KBS 드라마 《임진왜란 1592》에서 배우 이철민이,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배우 이운산이 이 인물을 연기했다고 합니다. 다만 이기남은 위키백과 한 곳에서만 본관과 이력이 확인되었고, 『조선왕조실록』이나 족보 등 원자료와 맞춰 보지는 못했습니다. 정확한 이력은 『선조실록』이나 한국고전종합DB 같은 원자료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광산 이씨라는 사실도 이번에 위키백과 외의 자료로는 교차 확인하지 못했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위키백과는 이기남이 훈련원 판관으로서 거북선 돌격장을 맡아 이언량과 함께 사천해전과 당포해전에서 대승을 거두었다고 적습니다. 전투별 구체적인 역할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쟁이 장기화되자 둔전을 설치해 군량을 조달했고 왜교성 전투와 노량해전에도 참전했다고 전합니다. 이순신의 일생에 대해서는 사이트의 해당 인물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묘소의 위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