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제공의 계자(양자)로 1792년 문과에 급제한 문신

| 생몰 | 1762 ~ 1832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평강 채씨 |
채홍원(1762~1832)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평강입니다. 영의정 채제공의 계자(양자)로 들어갔으며, 생부는 채제공의 친척인 채민공(蔡敏恭)이라고 전합니다. 채제공의 가계를 설명하는 위키백과 문서에 계자로 올라 있고 1792년 문과에 급제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양부 채제공은 이때 좌의정에서 영의정으로 나아가던 시기였습니다. 채홍원이 어떤 관직을 거쳤는지는 이 초안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적지 않습니다. 이 점에서 그의 사적은 자료가 적은 편입니다.
채홍원의 아들 채과영(1804~1852)은 1852년 문과에 급제한 것으로 전해지고, 증손 채동술(1841~1881)은 1861년 문과에 급제했으나 1881년 처형되었다가 1908년 관직이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채제공 집안이 여러 대에 걸쳐 과거 급제자를 낸 가문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아래 사진은 채홍원 본인이 아니라 양부 채제공의 묘입니다.
채홍원은 채제공의 친척인 채민공의 아들로 태어나 채제공의 계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1792년 문과에 급제했다고 하며, 이후 경력은 이 초안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들 채과영과 증손 채동술이 각각 1852년·1861년에 급제했다고 전합니다.
묘소는 이 초안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은 양부 채제공의 묘)
채제공의 계자(양자)로 1792년 문과에 급제한 평강 채씨 문신입니다.
아닙니다. 양부 채제공의 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