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임시정부 · 독립장(1983)
| 생몰 | 1892 ~ 195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상하이로 망명해 임시정부 의정원 의원·의장, 내무총장 등을 지내며 항일운동을 이끌었습니다.
1911년 경성에서 김좌진이 주도한 서간도 독립운동 기지 건설을 위한 군자금 모금에 관여하였고, 1912년부터는 오성학교 역사 교사로 재직하며 학생들에게 반일사상과 민족의식을 고취하였습니다. 3·1운동 이후 현순 등과 함께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였으며, 국무원비서장·의정원의장·내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임시정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본적 서울.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