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독립장(1977)
| 생몰 | 1895 ~ 194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최해(崔海, 1895~1948)는 1910년 이후 만주로 망명해 1915년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고 교관과 흥업단 간부를 지냈습니다. 1919년 8월 서일·김좌진·이장녕·김규식·이범석 등과 함께 북로군정서를 조직하고 여단장으로 청산리 전투에 참전해 전공을 세웠습니다.
1921년에는 이범석과 함께 만주 연길현에서 고려혁명군을 창설해 사령부 부관으로 항일무장투쟁을 이어갔고, 1930년 이후에는 병농일치의 둔전제를 제창해 독립군의 자활 기반을 다지고자 하였습니다.
본적 경북 울진.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