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결정 친일반민족행위자 (정치·귀족)
최석민(崔錫敏, 1858~1915)은 대한제국의 관료입니다.
친일 행적 일제로부터 남작 작위와 은사공채·한국병합기념장 등을 받은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