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결정 친일반민족행위자 (정치·귀족)
| 생몰 | 1858 ~ 191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경주 최씨 |
최석민(崔錫敏, 1858~1915)은 한성부 출신의 대한제국 관료입니다. 의정부와 내각에서 관리로 일하다가 오랫동안 지방 군수를 지냈으며, 1906년 내부협판 겸 지방세조사위원을 거쳐 이듬해 경기도관찰사에 임명되었습니다.
친일 행적 1910년 한일병합 이후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와 은사공채 2만 5천 원을 받았으며, 1911년 8월에는 병합 1주년을 기념하는 축사를 《매일신보》에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되었습니다.
그의 남작 작위는 양자 최정원이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