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최씨 사성공파 파조
| 시대 | 고려 |
| 본관 | 경주 최씨 |
최예(崔汭)는 경주 최씨 사성공파(司成公派)의 파조(派祖)이다. 신라 말의 대문장가 문창후 최치원의 후손으로,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에서 태어났다.
조선 태조 2년(1393) 사마시에 급제하여 경주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과거에 오른 인물로 전하며, 면천군수 등 여러 고을의 수령을 지내고 이조정랑과 성균관 사성을 역임하였다. 청렴한 관리로 이름이 높아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그 자손이 사성공파를 이루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후손이 경주 최씨 사성공파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