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결정 친일반민족행위자 (정치·언론)
최영년(崔永年, 1859~1935)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언론인입니다.
친일 행적 의병 탄압을 요구하는 '거의선언서' 발표에 참여하고, 일진회 기관지 《국민신보》의 주필·사장을 지내는 등의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