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임시정부 · 임시정부
| 생몰 | 1898 ~ 196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강씨 |
평안북도 창성 출신으로 1919년 고향에서 3·1운동에 참여한 뒤 상해로 망명하였습니다. 1922년 독립신문사 기자로 활동하고 1923년 한국노병회 특별회원이 되었으며, 1924년에는 임시정부 회계검사원 검사관에 임명되었습니다.
1925년 임시의정원 의원으로 선출되어 이승만 탄핵안을 제안하였고, 1926년 병인의용대 제3대장으로 선임되어 상해 일본총영사관 폭파 거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한국독립단 중앙이사, 1929년 한국독립당 실무진, 1935년 민족혁명당 중앙집행위원 후보위원 등을 지내며 임시정부를 뒷받침하였고,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