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친일반민족행위자)
강대련(姜大蓮)은(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친일 행적 용주사 주지로서 일제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을 찬양하는 글을 발표하고 30본산연합사무소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또는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오른 친일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