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86 ~ 1964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강씨 |
강동희(姜東曦, 1886~1964)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관료로, 전라북도 참여관 등을 거쳐 1939년 6월부터 1942년 6월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1939년에는 조선무도회 상무이사와 전라북도무도회 부회장을 맡았으며, 1941년에는 중추원이 주관한 야스쿠니 신사 건립 근로봉사에 참여하였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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