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의병
강귀손(姜貴孫)은 경기 가평 등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1909년 7월 하순 연천헌병분견소 소속 헌병에게 붙잡혀 그 자리에서 총살당하여 순국하였다.
출생 연도와 이전 행적은 자세히 전하지 않으며, 정부는 2003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