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3·1운동
| 생몰 | 1884 ~ 197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강씨 |
강계대(姜啓大, 1884~1971)는 1919년 3월 천도교 임실교구장 한영태(韓永泰)의 지도 아래 독립선언서를 입수하여 임실 각지에 배포하며 만세운동을 고취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임실군은 3·1운동 당시 전라북도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지역으로 꼽히며, 강계대는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