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만주방면
강문주(姜文周)는 1879년 태어나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지역에서 비밀리에 지하조직을 결성하여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연락망을 구축하여 국내 정세를 전달하고, 군자금을 모집·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광복을 앞둔 1945년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