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학생운동 · 학생운동
| 생몰 | 1908 ~ 199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강씨 |
강석원(姜錫元, 1908~1991)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광주청년동맹에서 활동하였고, 1928년 전남청년연맹 창립대회에 참가하였다가 검속되기도 하였다. 학생 비밀결사 성진회(醒進會)의 후신인 독서회를 조직·지도하며 후배 학생들을 이끌었다.
1929년 10월 27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였고, 성진회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후 장석천·장재성 등과 함께 학생투쟁지도본부를 꾸려 광주 학생운동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썼다.
출처: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