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일본방면 · 일본방면
| 생몰 | 1916 ~ 200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강씨 |
강수원(姜壽元, 1916~2003)은 진주 강씨로 전라북도 고창군 출신이다. 1939년 일본으로 유학하여 1941년 도쿄 센슈대학(專修大學)을 졸업하였다.
1940년 11월 동아연맹에 가입하였고, 한국인 유학생들을 규합해 항일 비밀결사를 조직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후 시모노세키에서 근무하면서도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1943년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야마구치지방재판소에서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광복과 함께 출옥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독립운동인명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