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일본방면 · 일본방면
강태선(姜太善)은 진주 강씨로, 청년기에 오사카로 건너가 생활하며 현지 한인 유학생들과 교류하였다.
오사카에서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조선의 독립을 도모하는 활동을 벌이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았다.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을 맞아 석방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