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3·1운동
| 생몰 | 1899 ~ 197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강씨 |
강윤(姜沇, 1899~1975)은 충청남도 논산 출신으로 공주 영명학교(永明學校)에 재학하였다.
1919년 3월 유준석·노명우·윤봉균 등과 함께 김수철을 만나 거사를 논의한 뒤, 3월 31일 영명학교 기숙사에서 독립선언서를 등사하여 공주 만세운동에서 배포하다 붙잡혀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0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으며, 2006년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