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본명 공지철, 《커피프린스 1호점》《도깨비》《부산행》에 출연

| 생몰 | 1979 |
| 시대 | 현대 |
| 본관 | 곡부 공씨 |
공유(孔劉, 본명 공지철, 1979~)는 부산 출신의 배우입니다. 위키백과는 본관을 곡부로 적습니다. 예명 ‘공유’는 아버지의 성과 어머니의 성을 땄다고 하며,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9년 잡지·광고 모델로 시작해 2000년 Mnet VJ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2005년 《건빵선생과 별사탕》, 2006년 《어느 멋진 날》로 주연급으로 올라섰고, 2007년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한결 역으로 큰 인기를 얻어 한류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2008년 1월 입대해 2009년 12월 전역했으며, 복무 중 홍보지원 업무를 맡았습니다. 전역 후 영화 《김종욱 찾기》(2010), 《도가니》(2011), 《용의자》(2013) 등에 출연했습니다. 《도가니》는 실제 사건을 다뤄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고 이른바 도가니법 제정 논의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했습니다.
2016년에는 《부산행》이 1,100만 관객을 넘어서고 《밀정》에도 출연했으며, 같은 해 말부터 방영된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82년생 김지영》(2019), 《서복》(2021),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2021)에 출연했고 《오징어 게임》 시즌 1·2에서 모집책 역으로 나왔으며, 2024년에는 《트렁크》에 출연했습니다. 이 항목은 공개된 직업 활동만 다루고 사생활은 다루지 않습니다.
2000년 Mnet VJ로 데뷔했고 2001년 《학교 4》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정상급 스타가 되었고 2008~2009년 군 복무를 했습니다.
《도가니》(2011)로 사회적 관심을 모았고 2013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합니다.
《부산행》《밀정》《도깨비》, 《오징어 게임》 등에 출연했습니다. 같은 문중의 공민지와 함께 소개됩니다.
생존 인물이므로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공지철입니다. 예명은 부모님의 성을 땄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곡부로 적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도가니》《부산행》《도깨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