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운동가·정치인, 제17대 국회의원(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번)
| 생몰 | 1961 |
| 시대 | 현대 |
| 본관 | 안동 장씨 |
장향숙(張香淑)은 1961년 2월 3일생으로 본관은 안동입니다. 위키백과 분류상 경상북도 영주시 출신으로 분류되며, 중증 지체장애인으로서 장애인 인권운동가로 활동했습니다. 부산여성장애인연대 회장을 지내며 지역 장애인 운동에 앞장섰습니다.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고, 득표수는 8,145,824표(38.26%)였습니다. 중증 장애인이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간 일로 주목받았다고 소개됩니다. 구체적인 의정활동 내용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없었습니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는 부산 금정구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37,743표(33.74%)를 얻었으나 2위로 낙선했습니다. 이후 활동과 현재 근황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최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나 언론 보도를 참고하세요.
장향숙은 부산에서 여성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활동한 경력으로 2004년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의 맨 앞에 올랐습니다. 안동 장씨의 현대 인물로 함께 소개되는 정치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장애인 인권 정책과 법안 활동 등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