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대한민국장(1970)
호는 고당(古堂)입니다. 물산장려운동을 주도하고 조선일보 사장·오산학교 교장 등을 지내며 비폭력 민족운동을 편 "조선의 간디"로 불립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