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비서, 구미위원부 활동, 제2대 외무부 장관·유엔 대사

| 생몰 | 1893 ~ 1976 |
| 시대 | 대한제국~현대 |
| 본관 | 나주 임씨 |
임병직(1893~1976)은 충청도 부여에서 태어난 독립운동가이자 외교관으로 본관은 나주입니다. 보성고등보통학교와 관립한성외국어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했고, 디킨슨대학 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받았다고 소개됩니다(학력 표기는 문서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1919년 9월 이승만의 비서관을 지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위원·의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정부 수립 후 1949년 1월부터 1951년 4월까지 제2대 외무부 장관을 맡았고, 1951년부터 1960년까지 주유엔 대사를 지냈습니다.
1966년 주인도 총영사로 부임했고, 1976년 미국 뉴욕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고 합니다. 나주 임씨 중앙화수회를 창립했다고 소개됩니다.
1919년 9월 이승만의 비서관을 지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위원·의장을 맡았습니다.
1949년 1월 31일부터 1951년 4월 15일까지 제2대 외무부 장관이었고, 1951~1960년 주유엔 대사를 지냈습니다.
사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습니다(문서에 따라 훈장 명칭 표기가 다릅니다). 나주 임씨 문중에서는 중앙화수회를 만든 인물로 기억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별세했으며, 묘소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나주 임씨의 중앙화수회를 창립했다고 소개됩니다.
이승만의 비서관과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위원, 제2대 외무부 장관, 주유엔 대사를 지냈습니다.
1976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고 하며, 청조소성훈장·수교훈장 광화장도 받았다고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