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4선 의원
| 생몰 | 1941 |
| 시대 | 현대 |
| 본관 | 나주 임씨 |
임채정(1941~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나주입니다. 1941년 5월 14일 전남 나주군 다시면 신풍리에서 태어났고, 광주제일고를 거쳐 1964년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69~1975년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고, 1981년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상임위원장 및 사무처장 등 재야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1988년 평화민주당에 입당해 제14·15·16·17대 국회의원(4선)을 지냈습니다.
제16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2006년 6월 19일부터 2008년 5월 29일까지 제17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지냈습니다. 이후 한국기원 총재(제20·21대)와 국민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맡았다고 소개됩니다.
1969년부터 6년간 동아일보 기자로 일했고, 1981년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상임위원장 및 사무처장을 맡았습니다.
1988년 평화민주당에 입당해 14~16대 서울 노원구 을, 17대 노원구 병에서 당선되었습니다. 제17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지냈고 제16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도 맡았습니다.
제20·21대 한국기원 총재와 제21대 국회 국민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낸 것으로 소개됩니다.
생존 인물입니다.
제17대 국회 후반기인 2006년 6월 19일부터 2008년 5월 29일까지입니다.
전남 나주군 다시면 신풍리로, 나주 임씨의 본향 회진이 있는 다시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