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군인 출신 외교관, 햇볕정책 실무자
| 생몰 | 1934 |
| 시대 | 현대 |
| 본관 | 나주 임씨 |
임동원(1934~ )은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외교관·정치인으로 본관은 나주입니다. 1934년 7월 25일 평안북도 위원군에서 태어났습니다. 육군사관학교 13기로 졸업했고 서울대 철학과를 마친 뒤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으며,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습니다.
1981년 주 나이지리아 대사, 1984년 주 오스트레일리아 대사를 지냈고, 1992년 통일원 차관을 지냈습니다. 김대중 정부에서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제25대 통일부 장관, 제24대 국가정보원장, 대통령 외교안보통일특보, 제27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습니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을 입안·집행한 인물로 소개되며 남북 정상회담과 6.15 공동선언 이행 등과 연관되어 평가됩니다. 한편 2002년 2002년 제2연평해전 당시 안보회의 발언을 두고 논쟁이 있었다고 기술되며, 이 항목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만 적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13기 출신으로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고, 1981년 나이지리아, 1984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를 지냈습니다.
1998년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비서관 겸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 1999년 통일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 이후 대통령 특보를 거쳐 2001년 통일부 장관에 다시 임명되었습니다. 재임 종료일은 문서에 따라 9월 3일과 6일로 달리 적혀 있습니다.
햇볕정책의 실무자로 평가되는 한편 정치적 평가가 갈립니다. 제2연평해전 당시 안보회의 발언을 두고 논쟁이 있었다고 기술됩니다.
생존 인물입니다.
제25대·제27대 통일부 장관, 제24대 국가정보원장,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등을 지냈습니다.
나주 임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