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취화선》으로 알려진 영화감독, 2002년 칸 영화제 감독상

| 생몰 | 1934 |
| 시대 | 현대 |
| 본관 | 나주 임씨 |
임권택(1934~ )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으로 본관은 나주입니다. 1934년 12월 8일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고 하나 호적상 출생일은 1936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53년 소품보조로 영화계에 들어섰고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데뷔했습니다.
1960년대에만 50여 편을 만들었다고 하며, 1973년 《잡초》 무렵부터 한국적 정서를 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만다라》(1981), 《씨받이》(1986), 《서편제》(1993), 《태백산맥》(1994), 《춘향뎐》(2000), 《취화선》(2002), 《화장》(2015) 등이 대표작입니다.
2002년 《취화선》으로 제55회 칸 영화제 감독상을 받았고, 2005년 베를린영화제 명예황금곰상을 받았습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막식 총감독을 맡았으며, 2008년 동서대학교에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이 생겼습니다. 이 항목은 공개 자료의 확인 가능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1953년 소품보조로 시작해 정창화 감독 밑에서 연출부 일을 했고,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감독이 되었습니다. 그 전에 부산에서 지게꾼과 군화 장사를 했다고 소개됩니다.
《만다라》(1981)는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씨받이》(1986)로 주연 강수연이 베네치아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장군의 아들》 시리즈, 《서편제》(1993), 《태백산맥》(1994), 《춘향뎐》(2000), 《하류인생》(2004), 《천년학》(2007), 《달빛 길어올리기》(2011) 등으로 이어졌고, 2011년까지 101편을 연출했다고 소개됩니다.
2002년 《취화선》으로 칸영화제 감독상, 2005년 베를린영화제 명예황금곰상을 받았습니다. 2002년 금관문화훈장, 2007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등 서훈이 있습니다.
생존 인물입니다.
나주 임씨입니다.
2002년 제55회 칸 영화제에서 《취화선》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