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년 문과 장원으로 급제해 정당문학을 지낸 고려의 문신
| 시대 | 고려 중기 |
| 본관 | 장흥 마씨 |
마중기는 고려 중기의 문신으로 장흥 마씨의 인물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장흥 마씨 항목과 마천목 문서에 따르면 그는 1205년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한 뒤 정당문학을 지냈습니다. 마천목의 3대조(증조부 항렬)로 소개됩니다. 생몰년과 한자 표기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문과 장원은 그해 과거 시험의 수석을 뜻하므로 학문적 역량이 컸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정당문학은 고려 시대 재상급에 속한 관직으로, 문한과 정무를 함께 맡았습니다. 위의 사실은 모두 짧은 개관 서술에 근거한 것이며, 마중기 개인 문서는 위키백과에 없습니다. 구체적 업적과 저작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흥 마씨는 마혁인과 마희원, 마중기로 이어지는 고려 시대 관직 전통 위에서 11세손 마천목이 조선 건국기에 다시 일어섰다고 설명됩니다. 다만 세대 수와 항렬 표기는 자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계는 종친회 자료와 족보로 확인하시고, 전체적인 가문의 흐름은 장흥 마씨 문서에서 보세요.
1205년 문과 장원으로 소개됩니다.
마천목의 3대조로 소개됩니다.
묘소의 위치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